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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에는 한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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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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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penAI가 개발한 ChatGPT가 쏘아올린 AI 열풍은 메카톤 급이라 할 수 있다.

여기 저기서 AI를 얘기하고 AI의 순기능과 역기능, 미래에 AI가 가져올 세상,

그로 인한 폐해 등에 대해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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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것이 그 바탕을 보면 결국은 IT 기반기술을 통해 우리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인지라,

지금까지 IT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글로벌 IT 기업의 경쟁과 협업의 역사를 생각해 보게 된다.

지금은 많이 쇠락해서 Global Tech Giant에 속하지도 못하는 굴욕을 맛보고 있지만 100년이 넘는 역사의 IBM,

전 세계를 Windows와 Office로 소통하게 만든 Microsoft

그리고 이제는 우리 일상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Smart Phone의 세상을 이끈 Apple..

이 세 회사가 1970년대부터 시작한 경쟁과 협업(나는 IT 삼국지라고 부르고 싶다)는

지금의 IT 산업의 발전을 만든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

Apple과 IBM간의 PC 주도권 경쟁, Apple에 대항하기 위한 IBM과 Microsoft간의 동맹과 결별,

Apple과 Microsoft간의 PC 운영체제 경쟁, Apple과 Microsoft간의 Smartphone 주도권 경쟁,,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고 있는 많은 뒷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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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삼국지는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I, Metaverse, Quantum Computing등 이들 세 회사가 이런 분야에서 이런 저런 형태로 참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Google, Amazon, Meta, nVIDIA와 같은 신흥 IT 기업들이 이들과 함께 춘추 전국 시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IT 삼국지가 어떻게 전개될 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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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가지 덧 붙이고 싶은 얘기는, 이런 기업들의 리더들은 참 대단하다는 점이다.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일란 머스크, 제프 베조스,, 등등

유수한 기업의 리더들은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도전하고자 엄청난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이 미사려구에 그치지 않게 끊임 없는 실천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이들이 얘기하는 비전은 어떻게 보면 허무맹랑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실제로 이런 비전을 목표로 기업을 운영해 왔다.

창업 초기에 빌게이츠는

“ A computer on every desk and in every home”이란 비전을,

Goole은 단 한번의 클릭으로 전 세계의 모든 정보에 접근이란 비전을 설정하고 그를 달성하려고 했었다.

참고로 널리 통용되는 Mission,Vision, Core Value연관도를 아래와 같이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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