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워크숍 '플라워 힐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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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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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야모이자' MD안광열입니다.
벌써 네 번째 '생생후기' 이색 워크숍을 소개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진행했던 워크숍 콘텐츠는!!!
손끝으로 느끼는 계절 ‘플라워 힐링 클래스’입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꽃꽂이로 제철(?) 꽃과 함께 자연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플라워 힐링 클래스’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가공된 향수와 디퓨져
그리고 차량용 방향제와 같은 인공적인 향에서 벗어나
자연 상태의 꽃, 풀의 내음과 함께 하는 향기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 ‘생생후기’ 체험단은 마곡동에 위치한 강사님의 스튜디오로 방문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웰컴 페이퍼가 딱!!
작은 것에도 감동하는 편이라......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강사님 센스 bb!! 👍
오늘 우리가 만들어 볼 것은 ‘플라워 바스켓’입니다.
원형 바구니에 주어진 꽃과 풀들로 나만의 꽃바구니를 자유롭게 디자인하며 만드는 것인데요.

꽃과 꽃말 그리고 꽃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의 꽃은 여름에 가장 이쁘게 피어나는 꽃 두 가지를 메인으로 선정했습니다.
1. 리시안셔스 -> 꽃말 “영원한 사랑”🥰
2. 수국 -> 꽃말 “진심”💁
그 외 바구니를 함께 만들어 볼 꽃은 카네이션, 거베라, 도라지꽃, 옥시페탈룸, 유칼립투스, 설유화 잎, 신지매, 보리사초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라 블루 계열의 시원해 보이는 총 10여 종의 꽃으로
나만의 꽃바구니를 완성해 보겠습니다.

꽃은 유통과정에서 납작해질 수 있기 때문에 꽃을 잘 만져주면 모양이 살아나고
좀 더 생생한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다고 팁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꽃바구니를 만드는 과정에서 촉감을 느끼고 내음을 맡으면서 꽃, 풀과 가까워져
보라고 하셨지만......
친해지기는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꽃이 부러질 것 같아서....요.....
조심조심 요렇게 조렇게 해보고 있는데.
친절하신 강사님께서 꽃과 친해지는 팁을 알려 주셔서 금방 친해졌습니다.^^
물론 꽃은 섬세하게 다루어야 하지만 다루는 법만 안다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 집중!!

꽃을 다루는 법을 조금씩 체득하고 바구니를 만드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꽃내음과 풀 내음은 점점 스튜디오를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오늘의 꽃의 꽃말을 떠올리며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꽃바구니를 선물해 줄 사람 생각을 하게 되고 그 사람이 기뻐해 줄 모습을 상상하니
더 이쁘게 하고 싶다는 욕심에 완전 집중이 되었습니다.👀
완성이 될수록 기뻐 해줄 모습이 더 생생히 보이는 것 같아 100% 몰입해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 체험단으로 활동해 주신 이사님, 실장님과 함께 열심히 만들어 본 꽃바구니들을 서로 자랑도 해보고
어떤 분에게 선물할지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었지만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감성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손끝으로 느끼는 계절 ‘플라워 힐링 클래스’의 체험 과정을 이렇게 소개해 드릴 수 있었지만
자연 상태의 꽃과 풀의 내음까지 직접 전달해 드리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꼭 워크숍 신청을 하셔서 플라워 힐링 콘텐츠의 매력을 100%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강사님의 자세한 콘텐츠 소개와 인터뷰 영상, 그리고 체험단의 살아있는
생생후기 영상은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 ‘야모이자’를 검색하셔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후기와 콘텐츠 정보를 얻어 가세요.
손끝으로 느끼는 계절 ‘플라워 힐링 클래스’는 '야모이자'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 야모이자 이색 워크숍 문의 ]
전화 : 02-395-0524
메일 : info@yamoiza.com
홈페이지 : yamoi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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