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워크숍 '터프팅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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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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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YAMOIZA" MD 안광열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두 번째 이색 워크숍 '생생후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재미와 색다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콘텐츠!!
바로 ‘터프팅’ 입니다!!!
👏👏👏
오잉?????

‘터프팅’ 그 이름조차도 생소한 콘텐츠인데요.^^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터프팅’은 실이나 잔디와 같이 함께 모여 촘촘하게 난
'다발'을 뜻하는 '터프(Tuft)'에서 따온 말로, 터프팅 총을 이용한 공예입니다.
주로 러그나 카펫 만들기에 많이 사용하는데요.

‘1000% 핸드메이드’ 터프팅 공예로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을 하거나
나만의 공간에 나만의 작품을 전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저도 이번 이색콘텐츠를 참뜻! 깊은 작품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일단 터프팅 공예를 눈으로 확인하시죠!!!
원데이 클래스를 참여하기 위해 공방에 들어 서자마자,,,
강사님의 작품과 수강생분들이 만든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고 특히
다채로운 색의 실들이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꼭 따로 소개해야 하는 도구는 터프팅 총! 🔫🔫
터프팅 공예의 핵심 도구이며 이거 아주 '요물'입니다.

클래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터프팅 총’을 사용할 때 유의사항과 안전교육을 5분 정도 받았습니다.
복잡한 도구가 아니라서 전원 스위치 관리만 잘하신다면 크게 위험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터트팅총을 받고 이제 터프팅을 연습 해봐야겠죠?😎
직선으로 두 두 두!
사선으로 두 두 두!
곡선으로 두...두.......두...... 역시나 곡선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총 잡이가 되는 시간은 단 10분 두 !두 ! 두!
이제 본 작품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의 색깔 정하기입니다. 실 색깔이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었지만
제 작품과 어울릴 색을 찾았습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느낀 감정은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공예가 익사이팅 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터프팅 총’은 투박해 보이지만 실 한 올 한 올이 전부다 표현될 만큼 섬세합니다.
그만큼 작품에 집중되고 천에 실이 심어지는 모습에 묘한 희열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총 2시간의 이색 워크숍 ‘터프팅’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2시간 동안 재미있는 터프팅 총을 사용하고 집중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작품의 디자인, 사용될 실의 색깔, 거울, 러그 등 다 제 선택으로 만들어진
1000% 핸드메이드 나만의 작품을 이제 공개합니다.


맞습니다. 우리 회사 로고를 통해 저의 애사심을 확인 시켜드리는 작품으로 선정해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서 자랑해 보세요!!
이번 "야모이자"에서 소개해 드릴 두가지 콘텐츠는
1️⃣ 터프팅 공예 ‘러그 만들기’
2️⃣ 터프팅 공예 ‘거울 클래스’

위에 2가지 콘텐츠는 "야모이자" 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 야모이자 이색워크숍 문의 ]
전화 : 02-395-0524
메일 : info@yamoiza.com
홈페이지 : yamoi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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