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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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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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모이자 블로그를 찾아주신 담당자 여러분!
워크숍이라면 기획부터 운영까지 빈틈없이 챙기는, 야모이자 기획조정팀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고, 진심이 전해지는 워크숍 이야기.
바로 굿네이버스,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한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아이케어업' 워크숍의 생생한 현장 후기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야모이자가 기획한, 보호자에게 진정한 쉼과 회복을 선문하기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획의 출발점은 단 하나의 문장이었습니다.
"보호자도 보호받아야 한다"
늘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아동보호 종사자들이, 이번만큼은 자신을 위한 울타리 안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DAY 1. 서로의 진심을 여는 첫날
전국 각지에서 200명의 종사자들이 양평 블룸비스타에 모였습니다.
제주에서 비행기 타고 오신 분들도 계셨어요! ✈️
긴장감이 감돌던 오프닝, 그러나 야모이자의 특기인 네트워킹 아이스브레이킹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급속도로 전환!
미션형 토크 + 공감 아이스브레이킹 조합으로 1시간 만에 초면이던 이들이 '찐친'처럼 웃고 대화하는 모습은,
언제나 봐도 감동입니다. 😄

이어서 진행된 이정화 소장님의 실전 중심 특강,
'면접상담기술'
참여자들 사이에서 "내일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이건 사진으로 꼭 남겨야 해요"라는 반응이 쏟아졌고,
실제로 강의장 곳곳에서 스마트폰 셔터 소리가 울려 퍼졌답니다. 📸

그리고 대망의 감동 포인트.
뮤지컬 갈라쇼 '당신은 영웅입니다'.
아동보호 종사자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리서치와 인터뷰를 거쳐 완성된 순수 창작 공연은
많은 분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습니다.🥲
"정말 제 얘기 같았어요."
"저 울었어요. 너무 위로 받았어요."
공연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그 길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걸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자연스럽게 옆 사람과 손을 잡고, 눈빛을 나누며 조용히 마음을 나누는 모습도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무대 위 배우들이 전하는 메시지 속에는 현장에 있던 모두의 마음이 투영되어 있었고,
그 감정의 교류는 단순한 문화 콘텐츠를 넘어선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어떤 분은 '이 공연만 따로 불러서 우리 기관에서도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몇몇 분은 '이런 워크숍은 처음'이라는 말을 남기며
긴 여운을 안고 객석을 떠나셨습니다.


DAY 2. 나 자신을 위한 시간
둘째 날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날이었습니다.
비전 피규어 '토이콘 만들기'로 나의 미래와 정체성을 표현해보는 시간,
각자의 꿈과 소망, 나다운 모습이 자유롭게 표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영미 변호사의 '쓸모 있는 법 지식' 강의로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법적 정보까지 든든히 챙겼습니다.
법적 개념이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그리고 참여자들이 가장 기다렸던 선택형 힐링 클래스!
MBTI 향수 만들기
플라워 힐링 클래스
버터나이프 우드 카빙
스페셜티 커피 테이스팅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 진짜 '힐링'다운 힐링이 가능한 시간이었습니다. ٩(ˊᗜˋ*)و
각자의 취향과 리듬을 존중한 선택형 클래스 덕분에 몰입도와 만족도가 모두 높았습니다. 👍


DAY 3. 마음을 감싸는 마무리
위크숍의 피날레는 오은영 박사님의 특강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요즘 어떠세요?"라는 따뜻한 인사로 시작된 강의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당신은 이미 잘하고 계십니다"라는 위로로 채워졌습니다. ☺️

특강 중 박사님께서 들려주신 실제 사례와 따뜻한 유머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마음을 어루만지는 상담처럼 느껴졌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분들에게 "당신의 감정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라는 메시지는 울림 그 자체였고,
강의 도중 눈물을 훔치는 참여자들의 모습도 적지 않았습니다. (๑•́ ᎔ ก̀๑)
특히 강의가 끝난 후 자발적으로 질문하는 분들이 많았고,
박사님은 하나하나 귀 기울이며 진심으로 답변해 주셨습니다.
어떤 참여자분은 "이 특강을 들으러 2박 3일을 온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그동안의 피로와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졌다고 전하셨습니다. 🙂
진심은 결국 전해집니다. 🫶
이번 '아이케어업' 워크숍은 아동을 지키는 분들의 마음을,
우리가 잠시 지켜드리고 싶어서 시작되었습니다. ദ്ദി˶ˊᵕˋ˵)
쉼과 회복, 공감의 온도가 닿을 수 있도록 야모이자는 진심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
행사가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분들의 환한 표정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
"우리가 준비한 진심이 조금은 닿았구나."
워크숍, 힐링 데이, 조직 행사, 시상식...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조직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시다면
야모이자 기획조정팀이 있습니다. ෆ'ᴗ'ෆ
진심으로 기획하는 팀, 야모이자
☎️ 02-395-0524 | info@yamoiza.com | www.yamoiz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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