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예술치료협회 : 제27회 장애가족예술축제 '야모이자'> 봉사자에서 가족까지, 3일간의 운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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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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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워크숍 플랫폼 '야모이자'입니다
오늘은 기업 워크숍 현장을 넘어, 한층 더 깊은 울림과 진정성을 담았던 조금 특별한 현장 기록을 공유해 드립니다.
세계예술치료협회(WATA)는 2009년부터 장애아동과 형제자매를 위한 예술치유캠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한 장애가족예술축제 '야모이자'가 경기미래교육원 양평캠퍼스에서 펼쳐졌습니다.
매일 대상이 달라지는 복잡한 3일간의 일정을 야모이자만의 치밀한 시스템과 따뜻한 현장 핸들링으로
완성했던 그 뜨거웠던 기록을 전합니다.
🎯 대상 및 목적
대상: 1일차 봉사자 100명 → 2일차 장애·비장애아동 100명 → 3일차 부모님 (총합 200명 이상)
목적: 비장애 형제자매에게 예술과 놀이로 정서 지원을 하고,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 운영
💡 기획 포인트
1. 매일 대상이 바뀌는 3단계 모듈형 운영
2. 등록·안내 혼잡을 제로화하는 자체 개발 모바일/출력 시스템
3. 파트별 전담 안전 케어 및 전문 무대 연출
🤝 1일차: 100명의 온기가 모이다 – 완벽한 오프닝을 위한 사전 세팅
축제의 첫날은 100명의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이들이 도착하기 전, 현장을 완벽하게 케어할 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대규모 인원이 한 번에 몰리는 등록 데스크의 혼잡을 막기 위해 야모이자만의 '자체 개발 이름표 출력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대형 컨벤션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100명의 봉사자가 단 한 명의 대기 없이 신속하게 입장을 완료했습니다.
📱 2일차: 100명의 웃음소리로 채워진 현장 – 모바일 시스템 기반의 밀착 케어

둘째 날, 드디어 기다리던 장애아동과 비장애 형제자매 100명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봉사자 100명과 아이들 100명, 총 200명이 동시에 움직이는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아이들이 대거 참여하는 날에는 방 배정과 조 편성, 동선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야모이자는 '자체 개발 모바일 가이드 시스템'을 도입해 루밍리스트, 조 편성, 상세 일정을 스마트폰 한 화면에 담아냈습니다.
봉사자들은 휴대폰 하나로 실시간 동선을 확인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완벽하게 밀착 인솔했습니다.

이날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예술치료 체험부스, DJ 물놀이와 버블쇼, 서커스·마술 퍼포먼스까지 다채롭게 이어졌습니다.
전문 음향·조명팀을 투입해 무대 연출의 완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렸으며,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잊지 못할 환희가 피어올랐습니다.
🌳 3일차: 온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 – 밀착케어의 완성
셋째 날은 부모님까지 합류하며 명실상부 '온 가족 축제'의 대단원을 장식했습니다.
봉사자, 아이들, 부모님이 한자리에 모여 숲속의 집 공연 관람과 '엄마 찾기' 미션,
그리고 감동적인 클로징 공연으로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무대 위가 아닌 아이들 곁에서: 배우 이중옥, 태항호, 황재열의 진정성
이번 축제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했습니다.
배우 이중옥, 태항호, 황재열 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 배우는 화려한 조명 아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출연진이 아닌,땀방울을 흘리는 '봉사자'의 자리에서 함께했습니다.
3일 내내 무대 뒤와 현장을 누비며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족들의 곁을
지켜준 세 분의 진심 어린 행보는 현장에 더 큰 따뜻함을 더해주었습니다.
🌿 마무리하며
이번 축제는 초록우산, 신세계 등의 따뜻한 후원과
3일간 현장을 지켜준 100명의 봉사자, 그리고 배우 이중옥, 태항호, 황재열 님의 진심이 모여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인원 구성과 목적이 달라지는 고난도 스케줄이었지만,
파트별 전담 매니저와 스마트 시스템이 하나의 기준으로 움직였기에 혼잡 없이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야모이자는 수많은 기업 워크숍 현장에서 검증받은 압도적인 기획·운영 역량을 이렇게 사회적 가치로 나누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냉철하게, 현장은 따뜻하게 만드는 야모이자의 독보적인 전문성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 [야모이자 문의]
전화: 02-352-5024
메일: info@yamoiza.com
홈페이지: yamoi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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