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t visible with 'LEGO PLAY'
외국인 동료들과 언어 장벽 없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대화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으면 좋겠어.
직원들의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실제로 끌어올릴 수 있는 워크숍 어디 없을까?
국적이나 문화가 달라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면서 역량을 키워줄 프로그램 없을까?
'LEGO PLAY'를 소개합니다
“레고 블록 하나로, 우리는 서로를 다시 보게 됩니다.”
똑같은 주제를 주어도 누군가는 다리를, 누군가는 벽을, 누군가는 길을 만듭니다.
그 순간 우리는 “사람이 이렇게나 다르구나”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깨닫습니다.
'LEGO PLAY'는 조직의 목표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이를 하나의 작품으로 시각화하는 시간입니다.
말로만 떠돌던 추상적인 비전이 블록 위에 구현되고,
서로 다른 모양과 색의 작품들이 하나의 거대한 구조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진짜 팀워크가 시작됩니다.
설득하기보다 들어주고, 같아지기보다 다름을 인정하며
조직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유쾌하고도 진지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같아서 팀이 되는 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할 때 진짜 팀이 된다는 걸
유쾌하게, 하지만 꽤 진지하게 경험하는 시간입니다.